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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폐기물재활용사업장 특별점검에 나선다”

[성주=타임뉴스]성주군은 2011.3.21 ~ 4.30일(6주간)까지 폐기물재활용 신고사업장 (규모가 큰 고물상포함)에 대하여 관리실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 및 점검 사항으로는 폐기물재활용 신고사업장 중 공정상 악취 발생 등으로 민원 발생 우려가 높거나 폐기물 허용보관량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하여 집중 점검을 예정으로 특히 지난 90년 초반 고물영업법이 폐지된 이후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워 지도․단속의 사각지대에 있는 고물상의 경우 폐지, 고철 등의 적정 취급 대상폐기물 외에 사업장 및 지정폐기물을 취급하면서 별도의 신고나 절차없이 운영하는 불법사례 등을 집중 점검 할 방침이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에서 시정 조치하며 고의․상습적인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 법규에 따라 행정․사법 조치할 계획이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D/B화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주요 위반행위는 언론 등에 공개하여 재발을 방지함으로 환경오염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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