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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환경 지킴이 정화활동 실시

[성주=타임뉴스]용암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주지욱, 이순금)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암교 신천 일원에서 3월 17일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대청소 행사를 실시한 용암면 환경지킴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을 맞아 회원 스스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내고장을 조성하기 위하여 신천 일대의 생활쓰레기, 산업폐기물, 영농폐자재 등을 수거하여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또한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용암면 환경지킴이 파수꾼이 되어 외부인들의 쓰레기 불법 투기를 감시하여 사전에 예방하고, 내집 주변부터 깨끗한 자연 환경을 조성하는 등 앞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암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에 용암면관계자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맞추어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추진하여 관내주변의 청결 운동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며, 전 면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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