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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나무심기로 저탄소녹색생활화운동 전개

[포항=타임뉴스]포항시새마을회(회장 박봉덕)는 18일 오후 2시 호미곶면 대보리 산불피해지에서 새마을회원 500명이 참여하여 나무 심기와 더불어 새마을회에서는 짜장면 무료 급식소를 설치하였고 또한 일본 이재민돕기 성금함을 설치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포항시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녹색생활혁명운동으로 자전거타기생활화, 에너지절약 캠페인, 자원재활용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 환경정화 활동 등 선진화운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또한 새마을회는 나무심기에 참여자 모두에게 현장에서 직접 손으로 만든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하였으며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일본 지진피해 이재민돕기 성금함을 설치하여 이날 모금한 성금은 기탁할 예정이다.



포항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우리 생활주변 나무심기운동에 적극 나서 시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지역 선진일류도시 포항건설에 적극 앞장 설 것이다.



그리고 포항시새마을회는 오는 18일 07:30 형산로타리에서 300여명이 참여하여 고유가 극복을 위한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고유가 사태로 우리나라의 심각한 경제적 위험에 처할 수 있음에 사전 피해 예방을 위하여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의식 고취 및 생활화 유도를 위한 캠페인이기도 하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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