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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2회 예천아카데미 운영

[예천=타임뉴스]지역주민과 공무원의 건전한 의식수준 향상은 물론 급변하는 지식정보사회에 걸 맞는 평생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한 ‘제2회 명사초청 예천아카데미’가 23일 오후 2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지역주민을 비롯 기관․단체 임직원, 공무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홍신(소설가)씨를 초빙, ‘인생에도 사용설명서가 있다’ 란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되어 관중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는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항상 되짚어봐야 할 물음을 통해 인생의 참 의미를 깨닫고, 이 순간이 지극한 행복을 누려야 하는 시간으로 지금 당장 희망을 찾을 것”을 주문했다.

이번 예천아카데미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었으며, 오는 5월 25일 새하늘공원 서상록 회장의 ‘생각을 바꾸면 새 세상이 보인다’ 란 주제의 3회 아카데미가 실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명사초청 예천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적 행정서비스에 기여하고자 한다”며“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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