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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관련 이동제한 해제에 따른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봉화=타임뉴스]2010년 11월 29일 안동시 와룡에서 최초 발생하여 봉화군 관내까지 발생하여 47농가 총47,166두를 살처분 매몰하는 등 적지 않은 피해가 있었다.



그러나 예방접종 및 강도높은 차단방역실시로 3주간 구제역 추가 발생이 없음에 따라 지난 3월 2일자로 우제류 이동제한을 해제한 바 있다.



지반 3월 22일 오후 2시에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된 금번 가축방역협의회의는 구제역 상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됨에 따라 구제역 발생이후의 사후 대책 마련 및 가축전염병방역체계를 점검하기 위하여 소집되었다.



또한 2011년도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예방 백신 및 읍면 공동방제단에서 사용할 약품 등을 선정하기 위하여 도 가축위생방역본부 북부지소, 안동봉화축협과 한우협회 등 각 축산단체 대표들 및 관계공무원, 공수의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향후 우제류의 추가 예방 백신 접종 계획 수립과 살처분 및 매몰농가의 재입식 방안도 논의하였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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