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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 요원 위촉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국민제안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만들어진 제3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 위원 13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을 대신하여 위촉장 전수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제3기 주부모니터단(회장:김미정)은 제2기때 활동한 5명을 포함하여 국정운영에 관심이 많고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30~40대 주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 2년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정부에서 하는 정책홍보활동 중 3월 25일 성밖숲에서 진행되는 “희망의 숲 조성”에 참여하여 자원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며, 4월 2일에는 관내 학교 및 상가 등을 순회하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정기적으로 성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방과후 아이들 학습지도 자원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3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가 앞으로 우리군에서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군민들에게 홍보 메신저의 역할도 당부하였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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