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타임뉴스]포항시립합창단 ‘임산부와 다자녀 가족을 위한 음악회’가 31일 오후 7시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다자녀가족을 위해 영화음악, 재즈, 민요, 뮤지컬 등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곡들로 특별히 재구성해 일반시민들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립합창단 합창 이외에 초청 연주단체인 재즈 중주단 ‘펀스 트리오’의 연주와 플루트 초청 협연자 이월숙(대구시향 수석)의 연주도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주의 하이라이트는 여성의 고단한 일과를 표현한 ‘마마스 라이프’로 흥겨운 율동과 나레이션이 가미돼 더욱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산부들이 최대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공연 중에 ‘보육시설 연합회’ 교사들이 놀이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며 동반 자녀는 연령에 관계없이 객석에 같이 입장할 수 있다.
무료공연이며 초대권을 소재하지 않아도 공연당일 현장에서 수령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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