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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강장 일제정비ㆍ대청소실시

[안동=타임뉴스]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송현동 시외버스터미널과 안동과학대학앞 국도변 등 버스승강장 주변에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어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5월 한달간 24개 읍면동 전지역에 버스승강장 일제정비ㆍ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송하동에서는 안동의 관문인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의 승강장과 주차장에 쓰레기가 방치될 경우는 ‘세계문화유산 관광도시 안동’에 오점을 남긴다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솔선수범하여 4.25부터 가장먼저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에서도 청소구역 확대에 따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안동시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승강장을 81개소에 설치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자연에너지를 이용하여 공해를 유발하지 않는 고효율 LED조명등을 사용하여 저탄소녹색성장의 모범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승강장을 유지하여 신도청소재지에 걸 맞는 고품격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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