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타임뉴스]군위군자원봉사센타는 4월 25일 효령면 오천리 독거노인가구와 고곡리 장애인가구, 두곳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 효령면 주부 봉사단(회장 홍문희) 30명이 참여하여 벽지와 장판을 도배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본 사업은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도내 풀뿌리봉사단의 『뚝심이활동사업』으로 효령면 주부 봉사단과 소보면 주부 봉사단에서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이다.
[군위=타임뉴스]군위군자원봉사센타는 4월 25일 효령면 오천리 독거노인가구와 고곡리 장애인가구, 두곳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 효령면 주부 봉사단(회장 홍문희) 30명이 참여하여 벽지와 장판을 도배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본 사업은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도내 풀뿌리봉사단의 『뚝심이활동사업』으로 효령면 주부 봉사단과 소보면 주부 봉사단에서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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