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영덕읍교회(목사 김주원)는 지난 4월 28일 영덕읍사무소를 방문해 쌀 10kg 36포를 기탁하고 환경미화원들에게 중식을 제공했다.
매년 부활절에 즈음해 쌀 등의 물품을 기탁해 온 영덕읍교회는 금번 부활절에도 쌀을 기탁하며 “영덕읍 관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쌀이 전달되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물품기탁 후에는 군청 및 영덕읍 소속 환경미화원 16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였다. 영덕읍교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영덕의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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