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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친절공무원에 시민문화회관 이재식씨 선정

[문경=타임뉴스]문경시는 5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시민문화회관에 근무하고 있는 이 재 식씨(무대감독)를 선정하였다.

이재식씨는 1995년 3월에 공무원을 시작하여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특히 2010년 1월부터 시민문화회관에 근무하면서 무대 및 공연관리를 철저히 하여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공연 환경을 제공 하였다.

또한, “단장의 미아리 고개” “천변살롱” 등 지명도 있는 우수 공연을 유치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은 물론이고 문경시가 문화도시로써 명성을 널리 알리게 하였다.

특히, 몸이 불편한 시민을 보면 직접 공연장 안내를 함은 물론이며 친절봉사를 앞장서서 행하여 직장 동료나 시민들에게 크게 호평을 얻고 있으며, 크고 작은 공연준비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문화회관을 이용하는 관람객의 증가에 크게 기여하였다.

앞으로도 문경시는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고객만족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하는 친절공무원을 선정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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