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지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옥희, 65)는 2011. 5. 4일 지례로(지례면119 안전쎈터에서 부터 여배리까지) 6km 구간 가로변 화단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꽃을 식재하였다
이날 홍옥희 회장을 비롯한 자연부락 부녀회장 16명은 바쁜 영농 시기에도 일손을 뒤로한 채 시민들의 마음속에 그리고 지례흑돼지를 찿는 외부 관광객 들의 정서에 따뜻하고 훈훈한 봄꽃의 향기를 전하기 위해 아침 7시부터 가로변에 조성된 화단에 폐츄니아 7,000본 메리골드 7,000본을 식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봉사활동 현장을 찿은 이영두 지례면장은 평소에도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을 내일같이 돌보며 자연보호활동, 각종 행사시에 앞장서 봉사활동을 해온 부녀회장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시정에 협조하여 지례면 발전에 동참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평소 지례면새마을부녀회에서는 회장을 중심으로 하여 각종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왔으며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리별 경로잔치에도 부녀회에서 앞장서서 경로효친사상 앙양에 앞장 서기로 하는 한편 5월 12일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노인체육대회 행사도 차질없이 준비하기로 결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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