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하며, 도시 및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식디미방체험, 모내기체험, 꿀벌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농촌체험학습과 이와 더불어 한국현대문학의 거장 소설가 이문열씨가 직접 어린이들과 만나 문학을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얘기하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어린이 축제는 2005년부터 시행되어오던 원리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2009년 말 완료되어, 2010년도부터 주민 스스로 행사와 관련된 모든 일들을 기획하고 준비, 운영하여 어려운 농촌경제의 현실을 타파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홍보하고자하는 원리권역 주민들의 피땀어린 정성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금번 축제의 참여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영양군 및 인근지역 초등학생들에게도 좋은 체험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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