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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산불근무 연이은 비상근무에 감사”





[군위=타임뉴스]군위군 공직자 가족모임인 희망사랑봉사회(회장 윤미애)는 5월 25일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모식당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부처님오신날 점등식 행사시 희망사랑봉사회 가족들이 식사배식 등 자율적인 봉사활동과 각종 행사시 적극적인 동참과 홍보등에 대한 주요활동사항을 보고하고 향후 건전한 봉사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희망사랑봉사회 윤미애 회장은“공무원과 가족들의 노고와 희생으로 힘겹게 막은 구제역은 이제 군위군이 청정지역이란 명성을 크게 얻게 됐고 지역 경제에 크게 도움이 될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구제역 방역 근무에 연이어 휴일도 전부 반납하고 봄철산불예방근무를 해주신 공무원들과 가족들의 내조에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며 희망사랑봉사회는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동참할 때 그 뜻이 더욱 빚난다”고 인사말을 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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