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이 이곳을 찾게된 동기는 요즘처럼 군위 관내에 요양시설이 없던 시절 군위군과 인근한 지역에 위치한 영불원에 수용된 노인들중 군위군 노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해 이곳을 찾게되었는데 그 때의 인연이 지금까지 오고있다고 한다.
군위불교연합봉사단은 지난 2005년 군위불교 신행단체로 창단해 30명의 회원들이 지금까지 매월 네번째 화요일마다 영불원을 찾아 목욕봉사활동을 펴 오고 있다.
한편 이곳 영불원은 2003년 4월8일 사회복지법인으로 인가받아 2004년 2월 노인 전문 요양원 '연꽃피는 집'으로 개원해 65세이상의 노인성질환, 중풍 등 중증 노인성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하는 환자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부양의무자로부터 적절한 부양을 받지못하는 노인으로서 거주지 관활 시,군.구청의 승인을 얻은 노인들이 무료로 입원 할 수 있는 곳으로 현재 90여 명이 입원해 42명의 복지사들과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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