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행사로 구미발갱이들소리 보존회의 풍물놀이로 시작하였으며, 참석자들은 다함께 박수를 치면서 꽹과리와 북소리에 흥겨워 했다.
서진규 강사는
“인생목표는 70세부터 내가 죽을때까지 내 인생에는 후회없이 멋지게 베풀면서 살았노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6남매의 셋째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서 억척스러운 어머니와 부드러운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 어머니의 손찌검과 욕설로 인한 분노와 반항 그리고 오기가 핵의 원료가 되어 성공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언젠가는 성공하여 어머니에 대한 복수를 갚겠다는 생각에 마침 미국에서 가정부를 찾는다는 광고를 보고 아버지께서 마련해준 단돈100불을 들고 America Dream을 꿈꾸며 미국행.
수많은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미국 육군소령과 하버드대 석․박사를 이루었다.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자료는 보이지 않을 뿐이지 우리모두는 태어날 때 이미 다 갖고 태어 난다. 꿈을 펼치는데 자기자신에게만 허락받으면 되는 것이지 그 누구의 허락도 필요없다.
꿈(목표)을 설정하고 구체적으로 날짜를 정해 놓으면 더 일찍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성공의 핵심은 공부를 해서 성공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하라는 말은 하지 않아도 저절로 하게 된다.
성공하는데는 반드시 인간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나의 딸에게는 의협심과 정의감을 심어 주며 키웠다.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효를 생각해서 “한 오백년”을 노래할 때 시민 한사람이 앉아엉엉 소리내어 울어 시민모두가 잠시나마 효를 더 생각나게 해주었다.
(강사는 소리내어 우는 시민에게 자신의 책을 선물해주었음)
살아계실 때 그리고 의식이 있을 때 “사랑한다”라는 말을 반드시 지금 해주어라.
세상이 너를 버려도 나는 너를 버리지 않겠다고 자신에게 결심하고 죽을만큼 힘들었을때딸을 생각해서 다시 일어서기도 했다.
딸아이에게는 4학년부터 구두를 닦도록 시키고 대가로 용돈을 주고 성실하고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어릴때부터 가르켰다.
한국사람들은 음악회를 듣고나면 기립박수를 하면서도 명강의를 듣고나서는 기립박수하는 방법을 몰라서 안하고 있다. 오늘 강의가 잘됬다고 생각하면 기립박수를 쳐줄것이며 7명에게 책을 선물할 것이다라고 말하여 강의가 끝나고 시민 모두 기립박수를보냈다.
서진규 강사의 인생철학은
1.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 아무런 선택이 없다.
2. 우리 인간은 죽을 때도 아무런 선택이 없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죽는다
3. 우리 인간은 이승에서 한번 기회가 있다. 이 기회를 어떻게 살 것인가 내가 결정한다.
4. 죽음에 이르렀을 때 이승에서 최선을 다해 살고 행복하게 떠난다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떠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당신의 꿈에 생명을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멋진 삶을 얻을 것입니다.
강의가 끝난 후 강사는 시민들에게 책을 나눠주며 직접 사인도 하였으며 시민들은 책을 들고 줄을 서서 강사의 사인을 받았다.
제31회 구미시 야은 아카데미는 2011.6.22(수) 14:00 고승덕 국회의원을 초빙하여 “고승덕의ABCD 성공법“이란 주제로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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