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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이 꼭 함께 봐야할 국민모녀극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6.17(금)~6.18(토) 양일간 오후 7시30분에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친정엄마”를 공연한다.

이번 연극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가족의 사랑을 되새겨 보게 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하여 마련했다.

연극 “친정엄마”는 고혜정의 수필집 “친정엄마‘를 바탕으로 만든 연극으로 모녀간의 애틋한 관계를 여실히 드러내면서도 ”슬프다“보다는 ’재미있다”는 말이 먼저 나오게 하는 작품이다.

딸에게 한없는 애정을 쏟으면서도 가난하고 초라한 자신이 미안했던 엄마와 뭐든지 해주고 싶어 하는 엄마의 마음을 알면서도 무관심속에 엄마를 보내 더 미안한 딸의 이야기로, 엄마를 사랑해 주라는 딸의 애틋한 메시지가 담겨 있고 ‘모성’이라는 기본 공식으로 관객들의 코끝을 시큰하게 만드는 연극이다.

6.17(금)에는 탤렌트 정영숙, 김지성, 전원주씨가 출연하며, 6.18(토)에는 연운경, 김지성, 이수나씨가 열연을 펼친다.

이번 작품의 공연시간은 100분간이며 8세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직접방문 또는 전화로 할수 있고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scac.go.kr)를 통해서도 예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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