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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보호 사각지대 직접 찾아간다

[군위=타임뉴스]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정홍원)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법적 보호수단을 강구하지 못하는 국민들에 대한 법률지원을 목적으로 버스를 이용하여 농ㆍ어촌지역, 산간벽지 등 공단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법률구조 서비스를 2011년 6월 8일(수) 09:30~16:00까지(점심시간 12:00~13:00 제외) 군위시장에서 펼칠 계획이다.



공단에서는 이동법률상담 차량을 통해 전국의 법률보호 사각지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생활법률 강연, 법률상담 및 소송접수 등 ONE-STOP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주민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단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법률문제 전반(민사, 가사, 형사, 행정 등)에 대하여 무료로 면접상담(공단방문), 서신상담, 전화상담(국번 없이 132번), 공단 홈페이지(http://klac.or,kr)를 통한 사이버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법률구조활동은 임금, 대여금, 임차보증금반환, 손해배상 등 민사사건과 성ㆍ본창설, 개명허가신청, 이혼, 재산불할 등 가사사건, 국가를 상대로 하는 소송 중 국가배상법에 의한 손해배상사건 등을 처리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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