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타임뉴스]군위군(군수 장욱)은 6월 1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군위지역자활센터 등 15개소의 안전 관리자를 대상으로 “2011년도 하반기 대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엄기정 부군수는 참석자들에게 과거 경상북도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시절을 회상하며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교육은 장해동 119군위안전센장의 소방안전에 대한 사례중심 교육, 최병국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점검부장의 전기안전에 대한 동영상중심의 교육,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동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어 개별 업무담당자의 하절기 식중독 예방과 사회복지시설 운영위원회 구성 등 당면사항 전달도 이루어 졌다.
또한 군위군은 하절기 대비 취약지구 안전점검에 대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오늘 17일부터 21일까지 홍복순 주민생활지원과장을 총괄책임자로 한 2개조 8명의 점검반을 구성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상태를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
태풍, 장마 등 여름철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건축물 안전도를 점검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급식시설의 위생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며 소방, 전기, 가스시설을 점검하여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조치토록 할 방침이다.
군위군수는 이번 종사자 안전교육과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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