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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흥행1위로 관객500만명 돌파한 영화 써니(sunny)상영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7. 7(목)~ 7. 8(금) 이틀간 오후 4시, 7시30분 총 4회에 걸쳐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써니”를 상영한다.







“써니”는 지난 5월 4일 개봉하여 46일 만에 관객 500만명을 넘어 올해 상반기 국내외 흥행 1위를 기록하는 영화로 최신 인기영화를 상영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이번 영화를 마련했다.

영화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이야기로 추억 속 친구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영화다.

여고생 “써니”의 멤버로 7명의 신세대 배우들이 발탁되어 개성만점 칠공주 캐릭터를 선보이고 25년 후 다시 만난 현재의 칠공주 “써니”에 쟁쟁한 중견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캐릭터에 2인 1역의 선후배 연기가 펼쳐진다.

이번 영화는 80년대를 처음 접하는 1020세대들에게는 이색적인 문화 트랜드를 접해보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80년대 학창시절을 경험한 모든 관객들에게는 공감대를 자극하며 유쾌한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이 영화는 15세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3,000원, 예술회원․청소년은 2,500원이다. 예매는 현장예매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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