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이달 22일, 23일 양일간 오후7시 30분에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문화브랜드로 꼽히는 코믹 무술 퍼포먼스 “점프”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민들에게 색다른 분야의 코믹 무술공연을 통해 재미있고 감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군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을 위해 마련했다.
“점프“ 는 한국의 전통무예인 태권도와 택견을 중심으로한 동양무술에 신체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고난도의 아크로바틱과 유쾌한 코미디를 혼합하여 만든 화려하면서도 짜릿한 무술공연이다.
단 한마디의 대사도 없이 코믹한 상황을 연출해내는 무술공연 ‘점프’는 온 가족이 무술인인 집에 두 명의 도둑이 침입하면서 펼쳐지는 별난 가족의 별난이야기다.
2003년 국내 초연 이후 서울, 제주 및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의 전용 극장을 통해 국민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점프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끊임없는 찬사와 호평을 받고 있다.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도 2006년 5월에 공연된 바 있으며 관객들의 호응으로 다시한번 공연하게 되었다.
이번 공연은 5세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 2만원, 예술회원 1만5천원, 청소년 1만원이다. 예매는 성주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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