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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5기 2년차, 힘찬 전진을 위한 2011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민선5기 2년차를 맞아 “다함께 힘찬 새성주 건설과” 역동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조직내부의 혁신의 고삐를 더욱 당기기 위해 지난7.1일자로 5급인사를 단행하고, 그 후속으로 6급이하 인사를 7. 5일 전격 단행하였다.

금번 인사는 2011년 하반기 5급 공로연수 파견 및 6급 명예퇴직 등으로 인사요인이 발생 되어 일반직 5급승진의결 3명, 6급 5명, 7급 2명, 8급 1명을 포함 총11명의 승진인사와 91명에 대한 전보인사로 조직에 더욱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승진 인사는 민선5기 2년차를 맞이하여 조직의 쇄신차원에서 단행한 인사로서, 조직원이 다같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해 인사일정 및 요인등을 사전 공개하고 직원상호간의 다면평가를 실시하는등 직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데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일선시군행정의 꽃이라 할 수 있는 5급사무관 승진에 있어서는 연공서열을 타파하고 일과 성과위주의 발탁인사를 실시함으로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는 풍토를 조성하여 조직의 활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보인사는 민선5기 주요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위하여, 비서실장을 내부에서 일반직으로 과감히 발탁하였으며

특히, 조직의 혁신차원에서 최근 공무원비위와 관련된 직원을 본청에서 읍면으로 조치하는등 문책성 인사를 전격 단행하였음

또한, 한부서 3년이상 보직근무자에 대해서는 각종 비위나 유혹으로부터 차단하기 위해 순환근무를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전보조치 하는등 분위기를 쇄신하고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추진에 역점을 두었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사운영을 위해, 단순한 연공서열보다는 업무추진력이 뛰어난 공무원을 발탁하고 우대 받는 분위기 조성과, 인사도우미 방을 연중 운영하여 개인고충 및 전보희망 부서를 파악하고, 보직경력, 전공, 적성, 업무추진능력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김항곤 성주군수는 금번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하여 공직자들의 일하는 분위기 정착과 행정조직에 쇄신을 기하여, 조직이 미래 지향적이며 “효율적이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탈바꿈 시켜나가고,

무엇보다도 공직자는 청렴(淸廉)을 최고의 덕목으로, 평생 청렴을 먹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장행정 중심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추진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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