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북문동(동장 신봉철)에서는 7월 7일 오전 10시 북문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북문동 새마을 부녀회 및 직원과 다문화가정간에 1:1결연행사를 가졌다. 첫만남을 가진 결연식에서는 각자 소개에 이어 결연증서를 서명, 교환하였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주방기구세트를 선물로 전달하였다.
이번 결연대상은 북문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21가구로 이 결연을 계기로 정기적으로 다문화가정을 방문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신봉철 북문동장은 “ 앞으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지지로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파닉스축구단(단장 이재철)에서 응원머플러와 과자 2박스를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권효중)에서 문화상품권(1만원) 21매를 전달하여 다문화가정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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