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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선 5기의 노력 빛나다 !

[상주=타임뉴스]민선 5기와 더불어 상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국가 시책에 부응하는 지역단위 고용정책 수립을 위해 일자리 창출 목표와 지표를 공시한 일자리 공시제를 지난해 도입하였고, 금년에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공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전개하였다.

2010년 5월부터 발로 뛰는 취업천사『구인개척단』을 운영하여 관내 기업체 및 도소매업체, 학원, 개인사업장 등을 580개 업체를 방문하여 기업체의 구인정보 및 애로사항을 접수․처리하였으며 110명을 구직자에게 일자리마련하여 주었다.

올해 1월부터 상주시청 홈페이지 내에『일자리뱅크』사이트 구축하여 구인기업체와 구직희망자의 구인․구직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5일 상주시민체육관에서 관내 기업체의 인력난 해소 및 구직자의 다양한 취업기회 제공을 위하여 『2011년 일자리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현장면접 및 직업심리검사, 구직자 이력서 사진무료 촬영 등 기업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는 행사로 18개업체 68명이 일자리를 얻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127개 기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업멘토링제』를 운영하여 기업체의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등 많은 문제점을 적극 해소하고 있으며 일자리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하여 농공단지 간담회와 중소기업협의회를 개최하여 함께하는 일자리 마련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상반기 일자리 창출은 총2,378개로 공공부문이 80개 사업에 2,108명과 민간 기업체 부문의 190개 업체 27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또한 공공부분의 일자리사업을 노령층과 어린이들을 위한 친서민적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1일 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이후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어 승강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관내 110개소 승강장의 내․외부 도색작업, 의자 보수 및 교체, 특산품 홍보판 및 광고판 교체작업 등 노후된 승강장을 일제 정비 완료하였으며, 또한 시내버스 64개 노선중 입석노선에 시내버스안내도우미를 12명을 배치시켜 노약자의 버스 승․하차를 돕고 탑승자의 말벗해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내 6개 초등학교에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위하여 스쿨존어린이안전지킴이 12명을 배치하여 보행지도 및 학교주변 유해 광고물 제거 등 어린이들의 파수꾼이 되고 있다.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상주시에서는 긴급 예산 4억을 편성하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며 신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업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제를 제공하여 많은 일자리가 창출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전년도에 경북도 주관 일자리 창출 부문 11월 실적 자체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3백만원을 받은 바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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