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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에 빠진 민심 달래며 현장에서 답을 찾다

[성주=타임뉴스]성주군의회(의장 배명호)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민생현장을 둘러보았다.









군의회는 7월 11일 특별임시간담회를 열고 장마전선으로 인해 2011년 7월 9일 새벽부터 10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도로침수, 제방유실 및 붕괴, 비닐하우스 침수 피해 사항을 건설안전과장으로부터 보고 받고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민생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특히, 피해가 심한 용암면 후포들과 준공 후 처음 가동된 성주읍 배수펌프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여론을 접하고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경북도내에서 가장 넓은 농경지가 침수되어 시름에 빠진 농민들을 위로 격려하고 피해 지역의 복구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요구하는 한편 군의회에서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조금이나마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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