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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원 응급처치 교육 응급환자 소생율 획기적 향상을 위해

[영주=타임뉴스]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는 7.19(화) 10:00 소방서 회의실에서 구급대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환자 소생율 제고와 구급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연우 안동병원 응급의학과장을 초빙하여 현장중심의 응급처치능력 향상과 실질적 대응역량 강화를 중점 목표로 주요교육 내용은 ▲의식상태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 ▲산소포화도에 따른 응급처치법 ▲ 심혈관계 뇌신경 의심환자 응급처치 방법 ▲심정지환자에 따른 AED 실시 방법 ▲구급대원 감염방지 요령 등 응급환자 소생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강도 높은 교육이 이루어졌다.

현재 구급서비스 관련 목표치는 심정지 환자 생존 입원율을 12.2%에서 20%로 향상시키고, 병원전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32.6%에서 30%이하로 개선하는데 두고 있다.

이에 이용엽 방호구조구급담당은 “사고 현장에서 구급대원의 적극적인 환자평가와 정확한 판단으로 응급환자의 소생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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