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길위에서 청소년 만나기 활동
[영주=타임뉴스]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는, 2011년 7월 19일(화) 18시부터 22시까지 영주동 거리 일대에서 “길 위에서 청소년 만나기-행복한 동행”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이날 아웃리치 활동은, 위기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위해, 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 사무관의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들은 후,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위원 영주지구협의회, 1388교사지원단, 해병전우회, 학교폭력선도회 등 청소년 보호에 관심이 있는 단체 및 개인 합동으로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1:1로 배회하는 아동․청소년을 만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는 물론이며, 1388 청소년전화를 알리는 명함지와 비타민 2,000개를 3개조로 나누어 영주시내 전역을 돌면서 나누어 주는 등 배회하는 위기 청소년을 위하여 활동하였다.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청소년연계기관 공동사업으로 꾸준히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청소년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의미 있는 관계 맺음으로 청소년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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