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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더욱 좋게 21세기 안동농촌 희망적인 미래가 있다

[안동=타임뉴스]안동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에서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도산면 가송리(참살이 전통테마마을)에서 안동시 영농4-H회원과 학생4-H회원 및 후원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영 교육을 개최하였다.



첫날 개영식 후 회원들의 의지력 강화하기 위한 자연생활에 적응 능력을 길러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습득과 이상적인 사회생활의 방법을 몸에 익히기 위한 영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며 낙동강 줄기가 굽이치는 최고의 명소 유서 깊은 고장 가송 예던길 등반을 하고, 야간에는 4-H야영대회의 하이라이트 행사 봉화식을 가져 참다운 4-H정신을 되새기고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집을 떠나 부모님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가슴 뭉클함을 느끼는 기회도 가졌다

야영교육의 꽃이라 불리 우는 봉화식에 권영세 안동시장님의 인사말을 통하여 4-H이념인 지덕노체를 생활화하여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생각하고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밑받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 바라고 21세기 농촌 희망적인 미래 안동 건설을 다함께 실천하여 희망찬 미래 농업의 주인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의 역군임을 강조하였고,



4-H선배님, 의회의원님,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4-H회원들은 지(智)․덕(德)․노(努)․체(體)의 4개 대로 편성 자신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불꽃에 몸과 마음을 집중케 하여 참가회원 각자의 가슴속에 4-H회 본연의 정신과 이념을 다시 한번 생각게 하고 각오를 새로이 다짐함으로써 4-H회의 발전과 농촌 환경보전 의지를 결의하는 행사를 마음 깊이 새겼으며,

둘째 날은 공동체 체험 활동으로 자기감정을 억제하고 인내하여 스스로의 완성된 인간이 되도록 유도함으로써 경쟁, 대항 등의 부정적인 자세를 봉사, 협동, 조화 등의 긍적적인 자아개념으로 전환시키는 래프팅을 실시하여 단결과 협동심 및 강인한 정신력을 키우는 뜻 깊은 경험을 해보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된 안동시4-H 야영교육에서는 장차 사회생활을 하면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슬기롭게 상황을 극복하는 극기 훈련과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통한 애향심을 살릴 기회로 체험들 통하여 안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이해하고 회원들의 장기를 마음껏 발산한 4-H인 환영의 밤 행사 개최로 흥미를 이끌었다.

바르고 밝은 인격을 닦고 자연과 문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야영교육은 미래의 농촌과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후계세대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청소년 인성배양 교육을 통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이해하고 회원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고 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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