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타임뉴스]청도군은 무더운 여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최신 개봉영화를 오는 7. 23 ~ 8.20일까지 군민회관에서 상영한다.
한 여름밤에 펼쳐지는 토요시네마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상영되며 관람료는 1,000원이다.
군은 군민들에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달은 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믹물영화 '위험한 상견례'가 23일 상영되며, 7. 30일에는 액션영화 '반지의 선택 그린랜턴'이 상영된다.
이후 8월에는 6일 가족드라마 '마마', 14일 일요일엔 ‘써니’, 20일 ‘헤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가 잇따라 상영된다
청도군 관계자는 “영화관이 없는 청도에서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밤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토요시네마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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