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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원 보궐선거 한나라당 심재연 당선











영주시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심재연 후보(57)가 당선됐다.



26일 영주시의의원 나선거구(상망동, 하망동, 영주1동, 영주2동, 가흥2동) 보궐선거에서 심재연 영주시의원 당선자는 38.6%인 4천 115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3명 등 모두 4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총유권자 2만 8천 344명중 1만 733명이 참가해 37.9%의 투표율을 보였다.



심재연 당선자는38.6%인 4천 115표를 획득해 당선을 확정지었다. 무소속 박유서 후보는 26.3%인 2천 798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35년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처음으로 선거에 도전한 무소속 심인섭 후보는 25.6%인 2천725표를 얻는데 그쳤고 재선에 도전한 무소속 홍사철 후보는 9.5%인 1천 10표를 얻었다.

한편 심재연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이번 선거에서 영주시민은 한나라당을 버리지 않았다"며 "당선의 기쁨을 영주시민과 당원 동지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심재연 당선자는 "관내 경로당의 환경을 개선하고, 배고개지역의 하수시설을 정비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 할 것"이라며 "문화예술단체를 적극 지원해 차원 높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이 여유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보궐선거 나선거구 개표 결과>

▲ 기호1번 한나라당 심재연 후보 4,115표(38.64%)
▲ 기호8번 무소속 홍사철 1,010표(9.48%)
▲ 기호9번 무소속 심인섭 2,725표(25.59%)
▲ 기호10번 무소속 박유서 2,798표(26.27%)

▲ 계 10,648 표

▲ 총유권자 28,344명 투표인수10,733명 투표율 37.9% ,무효투표 85 표, 기권수 17,6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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