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취업직장 취업직장 영주 풍기온천 불법 특수폐기물 소각의혹 편집국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2011-10-28 10:31:29 영주 사업장에서 발생된 엄청난 폐기물 와보관한 방법이 이것이 폐기물소가현장 폐유 장갑 고무 플라스틱병 이것이 생활 쓰레기랍니다 요?과태료 10만원 부과했답니다.영주시주민이 소각행위를 했다면 과연얼마?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원주시 '2017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2017.03.28 탄소중립 프로그램 '나부터 솔선수범' 2016.07.25 지자체 유일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3년 연속 추진 2016.02.12 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 10대 환경뉴스 선정 발표 2015.12.28 혁신도시 주력엔진, 한전기술 파워업 프로젝트본격 가동 2015.11.03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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