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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바자회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이상천)는 11월14일 14:00부터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지역 23개 협의회 자문위원,북한이탈주민, 시.군민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행복나눔 바자회 및 화합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정착지원을 돕고 이탈주민과 지역주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경북 23개협의회에서 다양한 지역특산품을 판매 하였으며 부대행사로 북한물품전시 및 판매, 북한 음식 시식코너와 북한이탈주민으로 구성된 평양백두한라 예술단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북한음식을 맛보는 자리와 북한 음악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되었으며 행사 수익금은 별도의 나눔 행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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