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개인택시 사랑의 봉사대(대장 임병묵)에서는 12월 19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라면 100상자(250만원 상당)를 전달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이 단체는 개인택시 운수업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자동판매기 수입 및 회원들의 성금, 후원금(성모병원, 원장 이승구) 등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지난 1998년부터 “사랑의 봉사대”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중증장애인 나들이 행사와 차량지원, 연탄배달 자원봉사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풍물거리 상조회 이웃사랑 물품전달
풍물거리 상조회(회장 김진만, 의료판매)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회원들의 정성어린 회비로 백미 20포(400KG)와 라면 20박스를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이웃사랑나누기를 하여 남다른 귀감이 되고 있다.
풍물거리 상조회는 상주시 남성동 풍물거리에서 노점상을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의 모임으로 1996년도에 결성, 15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 풍물거리에서 회원들이 노점상을 운영하며 얻은 이익금으로 물품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나누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미담]개인택시 사랑의 봉사대 이웃사랑라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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