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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따뜻한 사랑의 내복 소외 노인 등에 전달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진성)에서는 12월19일 청리면사무소를(면장 권영철) 방문하여 관내의 독거노인 등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동내의 18벌(싯가 50만원)을 전달했다.




김진성(49세) 회장은 고유가로 인해 난방도 제대로 못하는 독거노인 등 관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걱정하며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아온 회비로 동내의를 구입 기증한 것이다.




한편, 권영철 면장은 금년에는 청리면 출향인사,종교단체에서 쌀을 기증해 주었고, 관내단체 등에서도 김장김치 및 사랑의 연탄전달 등 여러형태로 이웃사랑에 동참하여 주어 내심 기쁨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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