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2011년도 경북환경상 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었다.
경북환경상은 경상북도 주관으로 저탄소녹색성장 시대를 맞아 대기, 수질, 소음, 악취, 폐기물,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분야 추진사항 및 우수시책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성과가 우수한 시군을 대상으로 공적을 평가해 주는 상이다.
시는 시민들과 함께 Green-김천 실현을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녹색성장 기조에 발맞추어 녹색생활실천, 대기배출원 오염 감축, 온실가스 저감 추진 등 다양한 노력과 환경시책을 추진 하였으며,
특히,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녹색생활실천운동(승용차 없는 날, 그린코디 실천, 자원사랑 나눔장터), 자전거 마일리지 운영, 김천 MTB파크 추진 등 가장 모범적인 녹색생활 실천 활동 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가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저탄소녹색성장
실천기반을 구축하여 온실가스를 줄이고 살기좋은 행복 도시 김천 실현은 물론, 환경보전 마인드 제고와 녹색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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