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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민불편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 만든다

포항시가 현장중심 행정에 적극 나선다.

포항시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이나 환경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을 정기적인 시가지 순찰 활동을 통해 신속히 처리키로 했다.

시는 자치행정과 직원으로 시정순찰팀 3개반 7명을 구성해 이달 28일부터 도로, 공원, 체육시설, 공공시설, 뒷골목 등 시 전역 구석구석을 순찰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찾아 해당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시는 시정순찰팀의 지적사항에 대한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정비실적을 부서 평가 및 읍면동 평가에 반영키로 했다.

박제상 자치행정과장은 “생활민원현장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시정순찰을 실시하여 시민들로부터 시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시민들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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