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진 후보는 영주 공설운동장을 출발하여 영주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향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코스로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 5km에 도전하면서, “흔히 마라톤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하는데,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이 아닌 주위를 돌아보는 사람이 되겠다.”라며 “승리만을 목적으로 선거운동을 하지 않을 것이며, 지역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선거문화를 이룩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 측 참가자 전원은 모두 5km 코스에서 완주했으며, 선거운동으로 말미암아 전 구간에 도전하지 못했지만, 다음 해에는 꼭 한번 도전하겠다며, 건강한 후보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마라톤 대회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마라톤광들이 참가하는 것을 보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반갑다.”라며, “이번 19대 국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한 후보자들 모두 싸우지 말고 마라톤 경기처럼 공명하고 정정당당한 선거를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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