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타임뉴스] 예천천문우주센터는 오는 5일과 6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군에따르면 이번 행사는 우주와 천체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우주환경체험관 내에 실내 우주복을 준비해 직접 입고 우주인 훈련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예쁜 외계인 의상을 입고 우주인과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천문대는 로켓을 직접 만들어서 발사하는 체험, 화성으로 우주여행하기 위한 안내서를 제작하는 체험, 천체망원경을 사용할 수 있는 체험, 비행기의 비행원리를 알 수 있는 종이비행기만들기 체험, 골든벨 형식의 우주비행사퀴즈 등이 시간별로 진행된다.
천문학소공원 놀이터는 아트풍선체험과 신비로운 대형비누방울놀이, 투호체험을 위해 별도의 부스를 운영하며 스페이스 타워에서 페이스페인팅과 타투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촬영 중인 EBS 어린이 드라마 '별들의 합창' 출연자들을 초청해 싸인회와 기념촬영 등 특별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예천천문우주센터 홈페이지(www.portsky.net)나 전화(054-654-17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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