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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 “이륜차 안전모,안전용품 교통안전홍보 실시"









[영주=타임뉴스]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에서는 본격적인 행락철과 농사철이 겹치면서 농기계를 비롯한 오토바이, 자전거 등 각종 교통수단의 이용이 급증하고,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노인들이 교통사고에 취약한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운행하다 사망사고를 일으키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100일 계획” 추진과 더불어 교통사고 사상자를 획기적으로 줄이고자 이륜차 안전모, 야광조끼, 고휘도 반사지 등 교통 안전용품을 제작․배부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금번에 제작한 교통안전 용품은 영주시청과 협조하여 이륜차 안전모 300개, 야광조끼 500벌, 야광 지팡이 900개, 야광반사지 1,000매 구입 사회적 약자인 저소득층과 고령 어르신들께 우선 배부 중에 있다.



특히, 상습 안전모 미착용 오토바이 운전자는 스티커를 발부하여 강력하게 단속한 후 안전모를 배부하여 경각심을 높이고, 연로하신 어르신의 경우에는 정중하게 계도 후 안전모를 배부하여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



또한 야간 보행시 시인성 확보를 위한 ‘야광조끼’와 자전거 안전운행 확보를 위한 ‘자전거 안전등’, 경운기(장애인용의자차) 안전 운행을 위한 ‘반사지’를 제작, 외근 활동 중 즉시 배부 및 부착하고 있고, 앞으로도 항상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농촌지역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테마별 교통 역량을 집중 투입하여 “교통사고 사상자 없는 행복한 영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영주경찰서 교통 관계자는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100일 계획”을 금년 8. 2일까지 주친 중에 있어 음주운전 단속은 매일 불시에 실시하고, 사망사고 요인이 되는 중앙선침범, 속도위반, 신호위반, 이륜차 인도주행과 관광버스 질서문란행위에 대하여는 강력한 단속을 펼치고 있다면서 운전자 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하였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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