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6일 중앙대학교에서 국내 관광분야의 전문가 및 관광관련인 100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관광서비스학회에서 주관하는 2012 한국관광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서비스학회는 현재 전국적인 학회로서, 대학교수, 관광기업가, 관광사업단체 임직원, 관계공무원, 석․박사원생을 비롯하여 700명이 활동하는 중견학회이다.
본 학회에서 시행하는 한국관광경영대상은 우리나라의 관광산업발전과 관광서비스경영 활동에 크게 기여한 지방정부와 관광기업에 주는 상이다.
특히 울진군은 캠프홀스, 해양레포츠센터, 요트체험장을 통해 체험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였고 인센티브제 운영 등 공격적인 관광마케팅,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관광에 특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였다.
울진군은 2012대한민국대표브랜드대상, 2012한국관광의 별에 이어 또 다시 2012 한국관광경영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명실상부한 생태문화관광도시의 메카로 자리잡게 되었다.
한편 이완식 문화관광과장은 “2012 한국관광경영대상 수상을 통하여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다시 한번 부각시켜 특색있고 다양한 관광상품개발을 통해 지역관광산업의 발전을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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