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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봉화 농어촌公, KORAIL 스킨스쿠버초청 수중 환경정화 행사





[영주봉화=타임뉴스] 권용성, 김동진 기자 = 영주∙봉화지사 (지사장 홍대벽)는 2012년 내고향물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쾌적한 농어촌환경 조성 및 보전을 위한 저수지 주변 자연정화에 이어 14일 한국철도공사 스킨스쿠버를 초청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 물야저수지에서 수중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했다.



영주봉화 지사에따르면 농어촌공사는 매월 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공사20명, 철도공사 11명, 계절직 및 인근주민 등 총 60여명이 맑은 물과 깨끗한 수질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으로 고품질 쌀생산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물야지 주변 자연정화행사와 병행하여 한국철도공사 스킨스쿠버는 수중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봉화읍 석평3리 들녘을 찾아다니며 찾아가는 고객센터도 운영했다.



한편 홍 지사장은 "정례적으로 실시되는 만큼 형식적인 행사를 지양하고 내실있게 추진하여 영주∙봉화 지역의 농업인에게 양질의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내고향 물살리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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