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기자]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관내 초등학생을 상대로 『제6회 기초질서문화대전』에서 포스터부문 입선한 김민지 학생(영일초 6년)과 각 부문별 입선한 이채령 학생(남산초 6년), 김나령 학생(안정초 6년)등 4명에 대해 경북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영주경찰에따르면 이번 기초질서문화대전은 기초질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짓기, 포스터, 표어, 동시 등부문별로 공모 총 115점의 작품이 응모했다.
이번 응모작에 대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영일초등학교 6학년 김민지 등 총 4명을 각 부분별 입상작을 선정했다.
한편 김우락 서장은 시상식에서 "기초질서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기본질서인 만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시상자들에게 축하의 박수을 보내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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