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북도의회, 송필각 의원, 제9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





[타임뉴스] 제9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송필각 의원.



[경북=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경북도의회는 2일 오전 11시 경북도의회에서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경북도에따르면 이날 의장단 선거에서 4선의원이며 경북체육회 이사와 칠곡재향군인회장 등을 엮임한 송필각(칠곡) 의원이 재직의원 63명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1차 투표에서 35표를 획득,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특히 부의장선거는 3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끝에 박성만(영주) 의원이 35표를 획득해 제1부의장으로 선출됐으며 또한 4차 투표에서 37표를 얻은 한혜련(영천) 의원이 제2부의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이날 도의장에 당선된 송필각 의원은 "내 자신에게 모자란 부분들을 다른 의원들을 통해 매우고 선출된 두 부의장과 다른 의원들과 힘을 합쳐 오픈된 의회, 조금도 의심스러운 것이 없는 의회를 만들고 경북도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