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기자]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지난 5일 오전8시 경 관내 초.중.등 학교 등교시간 및 시내번화가 주변 등 사람들이 많이 통행하는 장소에 교통경찰 및 녹색어머니회원과 경찰 등 총 40명이 참석해 게릴라 방식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게릴라 방식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은 선진국에 비해 낮은 질서수준을 제고하고 국민들의 준법정신을 일 깨우기 위해 홍보와 계도 그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그 목적이 있다
김우락 서장은 "이번 게릴라 방식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에 기초질서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기본질서인 만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우리 모두 적극 동참과 함께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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