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홍대벽)는 11일 지사 회의실에서 지사 운영대의원, 계절직, 쌀전업농 및 지역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지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 이날 설명회는 농촌지역의 기상이변과 물관리기본법 제정 추진 등 대내외 수자원 환경변화로 효율적․체계적인 농어촌 용수관리 전문화 추진방안과 현장 농업인과 지자체 유대∙협력채널 강화를 통한 교류 활성화 및 고객관리로 수자원 정책변화에 대비한 우호적 지지기반확대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초청강사로 연단에 선 김경기 봉화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봉화군 농업농촌비전” 이라는 제목으로 물과 식량안보, 지역 농정방향 등 잘사는 농촌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봉화군을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은 가운데 특강을 실시하여 지자체와 공사가 농업인들과 한발 더 가까워진 유익한 설명회가 되었다.
한편 홍대벽 지사장은 "농업인과의 협력채널 강화를 통한 교류 활성화 및 고객과의 우호적 지지기반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공사는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전문화된 과학적 농어촌 용수관리로 재난 재해 능력 강화와 깨끗한 농촌 용수관리 및 공급으로 농업인 고품질 우수 농산물 생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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