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매전면 적십자봉사단장 허신자 외 회원 39명은 지역에 계시는 홀로 사는 노인 40여 명에게 여름철 보양 음식인 삼계탕을 각 가정에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불볕더위가 지속하자 회원들의 야외 행사 경비 1백만 원을 내어 삼계탕을 손수 만들어 지역에 계시는 홀로 사는 노인에게 전달함으로써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그간 매전면 적십자봉사단은 지난해 태풍 피해지역은 물론 어려운 환경을 찾아다니면서 매년 4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어 진정한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적십자봉사단 독거노인 건강한 여름나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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