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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관련 언론보도 보충 설명

- 현대건설(주)에서는 화력발전소 사업제안이후 6월30일까지 의회 동의를 기대했으나 의회 회기 부족, 의장단 선거등 7.9 이후 신임의장단 출범 후 논의를 기다리다가 시간이 촉박함을 느끼고 본사에서 대책을 논의하던 중 7.16 시의원 11명의 유치결의안을 발의 하니까 향후 파장을 우려하여 7.18 오후 기업유치과장에게 현대건설 권헌직 대구경북지사장이 면담차 찾아와서 사실상 이번 6차전력수급기본계획 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회사의 입장임을 구두로 통보 함.

- 7.19 의회 경제산업위원장에게 기업유치과장이 상황을 설명 함

- 7.20 경제산업위원회 개최

- 7.23 전체의원간담회에서 부시장이 현대건설 입장 설명

문의 : 포항시 기업유치과 공단협력담당

이승헌 : 270-2622

정요선 : 27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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