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1417 피크시간대 전기덜쓰기 범국민캠페인을 전개하여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서 여름철 전력부족으로 인한 피해예방과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쓰레기와 캔, 빈병 등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재생비누를 나눠주는 등 여름철 피서지 자연정화와 생활주변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고 수하계곡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안내 서비스 및 기타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양군새마을회는 문고회원과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면서 휴양객들에게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소설, 신간도서 등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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