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향토 문인과 함께하는 문학 축제 한마당으로 초등학생 60명, 중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 인솔교사를 포함한 지원팀 5명 등 총 85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자기 주도적 독서 역량 강화 및 문학적 소양과 정서를 함양하고자 마련하였다.
문향골 독서 올레! 주요 일정은 작가와 함께하는 외씨 버선길 북 콘서트 및 문학강좌, 김창동 소설 ‘블루 메시지’를 읽고 문학 토론하기, 조지훈 문학관 탐방하기, 문향골 백일장, 시낭송, 꿈과 소망을 담은 풍등 띄우기 등 다양한 체험 학습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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