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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꿀수박 페스티벌 환경정비에 가흥1동 새마을부녀회 발벗고 나서

가흥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 지난 28일부터 시작된 『영주 꿀수박 페스티벌』기간동안 매일 아침 6시부터 쓰레기 줍기 등 축제장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영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장장 9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쓰레기 문제가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이에 축제장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관할구역인 가흥1동의 새마을부녀회에서 쓰레기 수거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다.

가흥1동 정상훈 동장은 “이번 새마을부녀회의 활동은 축제장의 청결 유지는 물론이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청결 영주의 이미지를 드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가흥1동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흥1동의 새마을부녀회에서 쓰레기 수거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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